[D+328] 지유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요!!

[D+328] 지유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요!!

[D+328] 지유가 점점 아빠를 닮아가요!!

 

 

 

난 9개월 영유아검진을 계속 미루고있는 욕심많은 엄마

 

당연히 시간이 지난만큼 비례하여 영유아검진표가 작성될꺼지만.

 

조금만 더 살찌워서 조금만더 키워서 가보겠다는 생각에 아직 병원을 가지 않고 있다죠

 

4개월 검진지 지유는 몸무게 : 2%  머리 : 5%   / 키 : 7% 로 나왔다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계속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네요..

 

몇일전 입원을 하고 다시 포동포동 살찌우고있는 우리 지유..

너무 귀엽죠

 

이젠 꽤 머리도 길어서 욕심내서 묶어본 할머니 작품~~!!

지유야 아플것 같으니까 조금 더 길면 묶자~!!ㅎㅎ

 

울지유 이제 꽤 보행기도 잘탄답니다.

 

 

지유지유 머리를 묶다

 

 이유식을 주면

이게 밥인지 뭔지 모르니.. 놀기 바쁜지유

옷에도 이유식 범벅~!!

그래두 귀엽당 엄마딸 지유

 

지유와 이유식지유와 이유식

 

뾰족한 붓같기도 하고… ㅎㅎ 귀요미 지유 

 

귀여운 우리 지유지유 볼이 통통해요

 

뾰족한 뿔같기도하고

 

 

까꿍 지유지유

 

아빠도 한번 쳐다보고 (지유야 엄마도 봐줘.. 엄마도)

 

아빠와 지유아빠와 지유

 

볼살도 통통히 오르고 악 깨물어 주구 싶은 우리 지유 볼따구

 

볼에 계란이 들었나? 지유볼에 계란이 들었나? 지유

 

크면서 아빠를 점점 닮아가는 울지유... 그래두 울 딸 이뿌다

 

귀요미 지유귀요미 지유

 

우리딸 지유 사랑해우리딸 지유 사랑해

 

아프지 말고 쑥쑥크자~!! 사랑해 지유양

 

이가 간지러운 지유이가 두개 났어요

 

참참~!! 이쁜 아랫이가 2개가 보인답니다.

사과를 주면 사각사각 하고 소리가 날 정도라죠~!!!

울 지유 사과와고구마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유식도 이만큼 좋아하면 얼마나 좋을까.

지유야 엄마가 이모한테 받은 메론 가져갈께 우리 메론도 먹어보자~!!

울지유 사랑해

 

사과보다 더 이쁜지유사과보다 더이쁜지유

D+297 모두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지유..입원중

 

D+297 모두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지유..입원중

D+297 모두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지유..입원중

 

여러분 RS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지유가 아프니까 힘이 나지 않네요 ㅜㅜ 쪼금한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차라리 내가 아픈게 좀더 나을듯...

 

힝 엄마 마음이 다 이런가봐요

 

 

 

 

토실토실한 볼살이  쏘옥 빠져서 슬프다죠~!!

 

이렇게 남자아이 같기도 하지만 엄연히 이쁘고 예쁜 공주라는거~!! 잊음 안되용

 

여튼 빨리 집에갔으면 하네요.. 지유아 아프지 말오.. 엄마가 지유 아프면 마음이 찢어질듯해 ㅠㅠ

D+296 지유바탕화면~!! 엄마 컴퓨터에는 지유가 있다.

D+296 지유바탕화면~!! 엄마 컴퓨터에는 지유가 있다.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서 간 병원~!!

두둥 입원하란다!!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의 초기 증상~!!ㅜㅜ 지유야 아프지말오

 

몇일전 호흡기 마지막 검진을 가던날 다시 옮아버린 감기녀석

요녀석 우리 지유한테 떨어져~~~~!! 차라리 나한테 오란 말이야..

 

한참 엄마집에 있던 지유 같이 있고 싶었는데

이렇게 입원으로 같이 있다니. ㅜㅜ 넘슬프다.

 

요즘 요녀석은 보고 있어도 보고싶고 떨어져 있음 "엄마"라는 환청이 들린다.

지유가 예쁘게 크고 있어서 참 좋은 하루하루다~!!

 

뭐 한번씩 이렇게 입원해 주시지만....

이런 일들이 일어날때 마다 왠지 엄마, 아빠한테 더 사랑받기 위해 한번씩 하는 이벤트(?) 같은 느낌이다.

이런 이벤트 안해도 엄마 아빠가 울 지유 많이 사랑하니까.

지유야 이제 입원하지 말자~!!

조금 있으면 퇴근이다.. 요즘 너무 블로그를 뜸히 했던 기억에 우리 지유 커가는 사진을 못남긴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다시 울 지유 커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남겨야겠다~~~!!!

 

지유야 예쁜 우리 지유~!!

엄마 아빠가 우리 지유 많이 많이 사랑해

D+252 병원정기검진 지유야 엄마가같이못가서 미안해

오늘은 지유 경대정기검진일 오른쪽은이제정상 왼쪽은 아직수신증증상이나타난다고하네요
3개월뒤에는마지막으로가자 이제더이상 가지말자 ㅜㅜ







점점이뻐지는지유♡♡♡♡♡♡♡
사랑해요

D+222 사과즙도 잘먹고 이제 이유식도 조금씩먹어요 변지유 지유 엄마딸 지유 사랑해~!!!

D+222 사과즙도 잘먹고 이제 이유식도 조금씩먹어요 변지유 지유 엄마딸 지유 사랑해~!!!

D+222 사과즙도 잘먹고 이제 이유식도 조금씩먹어요 변지유 지유 엄마딸 지유 사랑해~!!!

 

 

무럭무럭 열심히 자라고 있는 지유입니다.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죠????

이모 보러가야하는데 아직 낫가림이 심해서 울수도 있어요

 

 

우리 꼬맹이 지유는 현재 "아부~~!!"하면서 아빠를 찾는 중이라죠~!!

아빠 "하와이출장" 빨리 다녀오세요. 지유가 아빠 보고싶어요

 

 

엄마&아빠~!! 지유처럼 이쁜 지유가 있을까요?? 호호호

 

 

요즘은 눈도 좀더 동글동글해 지고 코도 오똑해지고 있고..

너무너무 이쁜 행동을 하는 지유입니다.

 

 

귀엽게 잘 크고 있는 울지유~!!!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욧.

 

 

 

할머니가 주신 사과~~~~~~~~~~!!

아우 셔~~~~~~~~~~~~

 

구치만.. 사과를 좋아하는 울 지유~!! 백설공주처럼 얼굴이 하얗기도하지.

 

 

꼭꼭씹으면 달콤한 사과즙이 나온답니다. 흐흐흐 꼭꼭 잘 씹어 먹을께용

 

 

 

아유셔~~~~~~~~~~

요건 엄마의 보너스컷~!!!

 

 

 

점점 하나둘씩 먹을수 있는 음식이 늘어나면서 굉장히 기쁜하루하루입니다.

엄마가 이세상에서 태어나서 가장 잘한일은 아빠를 만나서 울 지유와 함께 인게 아닐까?

지유야 많이 사랑하구. 지금처럼 건강하게 커나가자~!!!

 

사랑해

D+206 지유야 놀자~~~!! 변지유 엄마한테도 그렇게 웃어줘잉~~~!!

울 지유...에겐 웃어주는 서열이 있다..

 

1위... 이모할머니..

 

 

 

 

2위 할머니 

''

 

3위 아빠~~!!

 

 

4위 엄마..

 

 

지유야 엄마한테도 이쁘게 웃어줘~~~!!!

 

변지유 d+206 지유야 이유식좀 먹자


요녀석 변지유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당췌잘먹질않는다


그래도 요즘은한번씩 뒤집어주시면서크고있다는걸알려주고있다

얼굴살도 통통하게오르고


다리힘도쌔져서 곧잘서있다 이제이유식만먹음엄마는걱정이없을것같오지유야 천천히지만 조금씩 늘여가자 사랑해

D+187 변지유 병아리가 되어서 날아라~!! 지유 날자~!!

 D+187 변지유 병아리가 되어서 날아라~!! 지유 날자~!!

D+187 변지유 병아리가 되어서 날아라~!! 지유 날자~!!

 

삐약삐약 병아리~!!

우리 지유는 병아리 보다 훨씬 이쁘지용

너무 이쁜 지유 날아가면 어떻하나..

 노란색이 유난히 잘 어울리죠?

엄마 닮아서 피부가 하얗다죵

 영식이 삼촌이 사준 신발도 신어보구요~!!

아직은 크지만 조금있으면 딱맞을꺼예요~!!

 이렇게 뒤뚱뒤뚱 걸어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꼭 걸어다니는 것 같죠..ㅋㅋ

 파닥파닥 날아라

지유 병아라~~~!!

아이 이뻐라

날이가면 갈수록 더더욱 이뻐지는 우리 지유 ~!!!

엄마는 지유가 아빠를 닮아두 엄마를 닮아두 상관없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우리딸 변지유..

사랑해요.

D+185 까까머리는 역시 모자로 가리는것이 진리~!! 변지유 지유 쵝오

D+185 까까머리는 역시 모자로 가리는것이 진리~!! 변지유 지유 쵝오

D+185 까까머리는 역시 모자로 가리는것이 진리~!! 변지유 지유 쵝오

 

울지유 귀요미 지유는 까까머리라죠

까까머리 지유는 요즘 보냇이며, 머리띠며, 모자며 여자아이임을 나타낼수있는 모든 악세사리를 동원하고있답니다

오늘은 제1탄 비니모자입니다.

 

 

이젠 쇼파에도 잘 앉아 있을수 있는 지유입니다. 지유귀요미~!!

 

 

뭘보는 걸까?? 사진만 찍으면 이렇게 얼음이 되어버린다니까요...

예쁜얼굴에 사진기 가져다 대면 얼음~!! 얼음공주 지유

 할머니 꽃바지를 꼭 잡은 지유

불안해 하지말오..엄마잖오 ㅋㅋ

 에엥?? 화난고야???

울 지유 화난 모습도 귀엽네..

요즘 전 지유홀릭에 빠졌답니다..

모든 모습이 너무너무 이뻐요

ㅜㅜ

 ㅋㅋ 넙데데

이것두 귀엽다.

 옆에는 누가 있었더라..

아~!! 내가 있었구나.. ㅋㅋ 엄마 본거구나 지유야

그럼 활짝 웃어줘야징.

 마지막으로

 

요건 보너스 사진..

귀여운 옷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런옷은 꼭 사야한다줘

앞으로 지유 패션으 기대되어진다는 ㅋㅋ

왠지 평범하지는 않을듯..

 

귀요미 오리 지유를 소개합니다.~!!

 

쾍쾍

 

 

 

 

 

 

 

귀요미 지유 오늘도 엄마 아빠는 지유를 많이 많이 사랑해~!!!!!!!!!!!!!!!!!!!

D+184 점점 이뻐지는 울 지유

D+184 점점 이뻐지는 울 지유

 

오늘은 태어난지 184일이다

 

어제는 하루종일 지유랑 시간을 보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침을 조금 하는것 같아서 병원 갔다가 약 처방 받구

공기좋은 앞산에서 산림욕도 하고

코스트코 가서 먹을것두 사구

할머니 집에가서 놀다가

집에와서 푹~!!! 잘자준~!!

어제는 아주 또렿하게 "엄마"라고 이야기 해줬다~!!

얼마나 기뻤는지.. 팔에 소름이 쫘악~!!

한번더 듣고 싶어서 지유야 한번더 해보라구 계속 해봐두..

요녀석 해주질 않는다.

 

 

 아침 부터 기분이 좋은지 할머니랑 거실에 얌전히 누워있다가 잠들려구 하는찰라~~!!

출근한다구 부비부비하며 깨워버렸다~!!

나는야 나쁜엄마..

요즘 지유가 이가 나는지 간질간질한가부다.. 잇몸을 요리조리 움직이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ㅋㅋ 이모할머니한테 딱 붙어서 잔다~!!

지유야 엄마한테도 이렇게 딱 붙어서 자주면 안되겠니??

이모!! 완전 부러워요~~!!!

 

변지유... 점점 이뻐지는 변지유~!! 엄마딸 변지유~!!

오늘도 할머니랑, 이모할머니랑 잘 놀고 있어

엄마랑 아빠랑 일찍갈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