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96 지유바탕화면~!! 엄마 컴퓨터에는 지유가 있다.

D+296 지유바탕화면~!! 엄마 컴퓨터에는 지유가 있다.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서 간 병원~!!

두둥 입원하란다!!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의 초기 증상~!!ㅜㅜ 지유야 아프지말오

 

몇일전 호흡기 마지막 검진을 가던날 다시 옮아버린 감기녀석

요녀석 우리 지유한테 떨어져~~~~!! 차라리 나한테 오란 말이야..

 

한참 엄마집에 있던 지유 같이 있고 싶었는데

이렇게 입원으로 같이 있다니. ㅜㅜ 넘슬프다.

 

요즘 요녀석은 보고 있어도 보고싶고 떨어져 있음 "엄마"라는 환청이 들린다.

지유가 예쁘게 크고 있어서 참 좋은 하루하루다~!!

 

뭐 한번씩 이렇게 입원해 주시지만....

이런 일들이 일어날때 마다 왠지 엄마, 아빠한테 더 사랑받기 위해 한번씩 하는 이벤트(?) 같은 느낌이다.

이런 이벤트 안해도 엄마 아빠가 울 지유 많이 사랑하니까.

지유야 이제 입원하지 말자~!!

조금 있으면 퇴근이다.. 요즘 너무 블로그를 뜸히 했던 기억에 우리 지유 커가는 사진을 못남긴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다시 울 지유 커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남겨야겠다~~~!!!

 

지유야 예쁜 우리 지유~!!

엄마 아빠가 우리 지유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