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80 지유 새로운 표정을 보다~!!

D+180 지유 새로운 표정을 보다~!!

 

몇일동안 밤늦은 작업으로 굉장히 피곤했나봐요.

어제는 집중도 안되고 해서 일찍 집으로 갔다죠

간만에 일찍들어간 집에는

엄마랑 이모랑 지유가 있네요 ^^*

 

울 지유~ 엄마 아빠를 보고 하~~~~~하고 웃는 모습에 하루 피곤이 다 풀리는듯 하네요

밥을 먹고 엄마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엄마가 오늘 지유가 "하하하~"하 고 웃었다는 오리 소리에 계속 시도를 해봐도

피곤한지 하지를 않네요.

 

그리고 보여주신 사진~!!

두둥

아침에 지유가 응아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어놓으셨다는데

완전 귀요미~!!!

 

울지유 완전 귀여워용

 

이런 표정은 처음 본듯 하네요

아.. 계속 보고 있어도 웃기네요

빡빡이 머리에 힘껏 얼굴에 힘주고... 할머니를 올려다 보는 포즈라!

ㅋㅋ

앞으로 크면서 좀더 다양한 표정을 지어주겠죠.

그때마다 엄마의 일기에 표정이 점점터 풍요로워지길~!!!

 

울 지유.. 변지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