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78 지유 이제 엄마를 기다린다~!!

D+178 지유 이제 엄마를 기다린다~!

 

우리 지유 이제 7시 30분이 되면 엄마를 기다린다.

어제는 회사일로 좀 늦게 들어갔더니..

이녀석 졸린 눈을 검뻑검뻑 거리면서 잘려하지도 않고 칭얼대며 있었다구 한다.

 

 

머리를 깍이고 점점 더 아빠를 닮아간다.

기분 나쁘진 않는데.. 뭔가가 이렇게 불안하지..

울 남편도 자세히 뜯어보면 귀여운데..

뭔가 한꺼번에 보면... 뭔가가 조금 힘들다(?)

변지유

 

아직 울 지유는 그냥 봐두 이쁘구 요리조리봐두 이쁘다~!!!

 

ㅋㅋ 역시 엄마딸~!!

 

지유야 점점 엄마 닮아가야해~!!!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