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73 지유야 미안해 오늘이 173일이구나..엄마가 재정신이 아닌가 부다.

정정보도~!!!D+172일 지유가 뒤집기에 성공했다~!!

ㅋㅋ

 

오늘은 아침출근전 엄마와 이모에게 부탁을 하나 하고 나왔다죠~!!

 

"배냇머리를 밀어주세요" 머리카락이 많이 없지만 이녀석이 자꾸 머리를 뜯어 입으로 가지고 들어간다.

 

 

아침 첫번째 사진.

 

 

 

이렇게 외출준비 사진이 왔다.. 아~!! 이제 그날이구나..하고 생각하는 순간

 

 

 

 

옴마~~!! 지유야~!! 동자승같다~!!!

 

너 이렇게 해맑게 웃어도 되는거니...

 

엄마는 배가 아프게웃긴데... 나중에 커서 이사진을 보여주면 정말 크게 한번 웃겠죠~!!!

 

여튼 오늘 D+173일은 지유 배넷 머리 자른날~!!

 

휘송이 이모보여줘야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