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9 지유~!! 할머니집으로 가다~!!!

 오늘은 D+159일 되는날~!!!

 

아침에 어김없이 할머니랑 잘 놀고있는 지유..

엄마가 계속피곤해하는 날 위해 지유를 집으로 데리구 가 버렸다.

하루동안의 휴식일까??

아님.. 저녁에 지유가 보고싶어서 또 달려갈려나...

요녀석 금방태어났을때는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니만...

요즘은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

아직 뒤집기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조금의 시간이 더 지나면 분명 성공할꺼라 생각한다~!!!

 

아버님 닮은 지유야~~!! 아빠를 쏙 빼닮은 지유야~~~

엄마는 우리 지유가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좋겠어 ^^*

하고 싶은거 다할수 있도록 엄마가 노력할테니까..

아프지 말구 무럭무럭 자라자~!!!

 

엄마가 우리 지유 많이 사랑해~~~~~~~~~~~~~~~~~~~~~!!